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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대일로’, 중국-우즈베키스탄의 향후 발전에 새로운 동력 주입--장옌 주우즈베키스탄 중국 대사

2019/10/31 10:33:21   정보 출처:kr.xinhuanet.com

  리커창 국무원 총리가 압둘라 아리포프 우즈베키스탄공화국 총리의 초청으로 11월 상순 우즈베키스탄을 공식 방문하고,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제18차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 정부 수뇌(총리) 이사회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장옌(張岩) 주우즈베키스탄 중국 대사는 신화사 기자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양국 원수의 관심과 양국의 공동 노력 하에 중국-우즈베키스탄의 여러 분야의 협력이 더 높은 수준, 더 심층적인 차원, 더 광범위한 분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일대일로’는 양국의 향후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사는 올해 우즈베키스탄은 전문기구를 설립해 중국과 발전 전략을 연결하고 ‘일대일로’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생산능력 협력과 무역 왕래를 확대했으며, 양국의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가 양호한 발전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일대일로’ 건설 드라이브 하에 양자 교역 규모가 확대되고 무역구조가 개선되고 있으며, 교역액도 상승하고 있고, 우즈베키스탄의 우수한 농산물이 중국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작년 양자 교역액은 62억6천만 달러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48.4% 증가했다. 중국은 우즈베키스탄의 최대 무역 파트너, 최대 수입국과 최대 수출목적지 국가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사업을 하는 중국 기업은 1500개가 넘으며, 이들 기업들은 석유가스 탐사, 파이프라인 운송, 인프라, 전신, 방직, 화학공업, 물류, 농업 등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SCO의 발전 현황 및 전망을 언급하면서 장 대사는 2001년에 출범한 이후 SCO가 지역 안보∙안정 수호, 무역 투자 원활화 환경 조성, 역내 상호 연계 구축, 민심 소통 증진 등의 분야에서 이룬 성과는 모두가 다 알고 있으며, SCO가 준수하는 핵심 이념인 ‘상하이 정신’은 SCO가 강한 생명력과 광활한 발전 전망을 갖도록 보장했다고 말했다. 또 회원국들은 평화 발전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협력의 최대 공약수를 찾았으며, 세계 다른 기구의 협력을 위해 유익한 참고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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